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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아티스트

김연선

1967 , 현대미술작가/아트스페이스 소속 서양화


"식스 센스- 감각적 우월함"


헝클어진 각양각색의 사물을 접하며 거기서 분석하고 진실을 끄집어내어 내면의 고충을 완화한다.

쏟아지는 붉은색의 열기는 여명의 세계로 안내해주듯이
황혼을 버리고 새로운 탄생의 의미로 자극한다.

캔버스 위에 부어버린 물감의 속도는 빠른 빛을 통과하듯 항성(恒性)이 되어 굳어버린다.
나르시시즘, 그동안 자기 일을 사랑한 만큼 유혹도 커져 마치 돌덩이가 되어 항성이 돼 듯 꼼짝 달싹할 수가 없었다.

변하지 않는 고체 느낌의 항성이 아닌 자연스레 흐르는 물처럼 어느새 변성(變性)으로 물들어 버린다.

김연선 작가, 그동안 변주(變奏)적 조형의 틀에서 혼합재료와 피그먼트(안료)로 주 사용하여 사물의 혼을 정확히 파악하는 작가로,

내면의 세계를 한층 더 부각시켜 표현하는 작가로 사랑받고 있다.


외부에서 오는 낙후된 에너지를 차단하고 작가만의 리듬과 선율 등 여러 가지 따위를 변형하여 자아를 탐색하고 신선한 에너지로 충전시킨다.

고여있는 물을 대신 흐르는 물을 선택한 작가는 유동성 있는 굴곡점에서 한시도 여념 없이 변곡점을 찍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실사구시, 사실을 토대로 재료의 성질을 분석하고 변형된 작가의 관념대로 실험적 형상을 만들어 간다.

이에 차갑게 느껴지는 금속판 위에 날카로운 도구로 스크래치 그리고 그라인딩 하며 잠재된 내면의 욕구와 더불어 붓칠을 한다.
김연선 작가, 황동판에 추상화든 구상화든 다양한 예술의 종목들이 춤사위를 하듯 강렬한 에너지로 내뿜는다.


범접하기 쉽지 않은 황동판을 캔버스로 선택하여 다양한 주제로 변형된 조형의 가치를 실현하고, 작가는 그만큼 art(한다)를

표상하기 위해 오브제를 활용한 가지각색의 조형미로 그 누구도 추종할 수 없는 예술의 날개를 달고 활보하고 있다.

이는 그가 살았던 흔적 그리고 현재 진행형의 삶을 모조리 황동판위에 춤을 추듯 영혼의 몸짓으로 욕구를 발산하고,

금속이 주는 냉기를 거부하고 작가의 감동 어린 삶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온기가 풍요롭게 펼쳐져 있다.

더불어 감상자한테는 커다란 꿈과 용기를 심어준다.
마치 대지 위에 존재하는 모든 물체에 새로운 생명 같은 활력소와 윤활유를 뿌리듯 작가만의 경험이 모여져 있다.


아폴론적인 범상함과 고요함 대신 형식과 기틀에서 벗어나는 자유로운 영혼의 디오니소스처럼 자유분방함이 그의 작품에 녹여져 있는 건 분명하다.

이는 그의 신작에서 확고하게 발견할 수 있다.

그의 신작 '식스 센스'는 피그먼트(안료)의 바탕에 원형을 황동판으로 사과 형태에 입술 모양을 폴리코트의 재질로
조형하여 사랑과 묘한 감정에 사로잡힌 신비로운 생명체가 있는 바닷속을 연상시킨다.

작가의 시선은 대중을 향한 의식있는 눈빛이 아닌 작가 자신의 의식을 일깨우는 실험적인 대상을 향한 눈빛으로 채워져 있다.


이는 지구상의 생성과 소멸을 예술의 의지로 극복하고 그가 사랑하는 바닷속의 순간과 우연 그리고 만남을 예술의 가치로 승화하려는 모습으로 해석된다.

그동안 황동판에 스크래치와 그라인딩을 통한 고단한 작업은 수행하듯 오랜 침묵으로 작가의 표현 양식이 창조되고 표출된다.

이로인해 탄생된 조형적 형상은 그동안 즐겨왔던 퍼포먼스, 음악, 춤, 음식 등 일상의 정점을 아우려 그 이상을 만들어 낸다.

이에 예사롭지않은 예사로움, 범상치 않은 비범함, 평범하지 않은 독특함을 작가는 감상자에게 또 다른 숙제를 남겨준다.


김연선 작가, 부단한 열정을 바탕으로 변형과 함께 평범한 일상이 아닌 다양한 삶을 포옹하며 섭력하려 한다.

아름답든 추하든 그의 평범치 않은 캔퍼스 위에 다양한 주제를 연쇄적으로 내뱉는다. 그리고 작가가 무의식 중에 쌓아온 비밀스러움,

슬픔, 어지러움, 외로움을 세상밖으로 추방시키고 새로운 날개를 달고 이상의 세계로 날아갈 준비를 추구한다.
고정되어 늙어가는 가치관이 아닌 지속적으로 변형의 모터를 달고 새로운 면모를 과시하고 추구한다.

결국, 변형과 열정 그리고 실험은 김연선 작가 예술의 요체이며 아무도 모르는 세상을 인도하여 감상자의 시선을 한결 부드럽게 해준다.



학력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과 졸업
개인전
예술의전당부스개인전 2회,코엑스부스개인전 ,인사동 마루갤러리등 개인전 8회
단체전
라메르갤러리등 다수
수상경력
일본동경대전 특선,청년미술전 수상
작품소장
신아걸설,아이비성형외과,들꽃수목원외 다수 소장

대표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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